[포토] 180cm의 글래머 미녀, ‘40-24-41’ 비현실적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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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9-05-08 11:05
입력 2019-05-08 11:05
지난 6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슈퍼탤런트 시즌 12’에 참가한 후보들의 화보촬영이 진행됐다. 태양의 나라 멕시코에서 온 브렌다 하루를 스포츠서울이 소개했다.

180cm의 큰 키와 40인치의 가슴라인, 24인치의 잘록한 허리, 41인치의 힙은 짙은 흑발과 육감적인 표정이 더해져 글래머의 전형을 보여줬다. 브렌다는 멕시코를 비롯해서 북미와 중미지역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브렌다는 “나의 꿈이 세계최고의 슈퍼모델이 되는 것이다. 빅토리아 시크릿의 무대에 서는 것이 목표다”라며 “이번 대회에는 나의 재능과 끼를 보여주고 싶어서 출전했다. 슈퍼탤런트 타이틀을 따서 나의 이름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난해 슈퍼탤런트 시즌 11의 결선을 파리 예펠탑에서 치러 화제를 일으켰던 슈퍼탤런트는 이번 시즌 12 결선을 오는 10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치른다. 또한 하반기에는 그리스와 이탈리아 등 유럽 전역을 도는 시즌 13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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