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찔 볼륨’ 길건, 란제리룩으로 뽐낸 몸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9-02-14 15:50
입력 2019-02-14 15:50
가수 길건이 볼륨감 몸매를 선보였다.
길건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길건은 가슴 라인이 파여진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군살 없는 늘씬한 보디라인도 눈길을 끈다. 또 뇌쇄적인 눈빛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길건은 지난달 31일 신곡 ‘달빛 그리움’을 발표했다.
스포츠서울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21년 역사의 서울신문 회원이 되시겠어요?
닫기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