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9 섹시퀸’ 꿈꾸는 D컵 모델 한나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2-13 13:48
입력 2019-02-13 13:48
/
6
-
한나가 최근 서울 중구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화려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주상 기자 rainbow@sportsseoul.com -
한나가 최근 서울 중구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화려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주상 기자 rainbow@sportsseoul.com -
한나가 최근 서울 중구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화려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주상 기자 rainbow@sportsseoul.com -
한나가 최근 서울 중구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화려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주상 기자 rainbow@sportsseoul.com -
한나가 최근 서울 중구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화려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주상 기자 rainbow@sportsseoul.com -
한나는 모델로서는 크지 않은 165cm의 소유자이지만 36인치 D컵의 가슴라인과 22인치의 잘록한 허리, 곧고 길게 뻗은 롱다리로 인해 언뜻 보면 170cm를 상회하는 글래머로 보인다.
이런 매력을 자신도 알아차린 듯 한나는 한국 최고의 섹시녀로 인정받는 ‘미스 맥심’으로 선발되는 것이 꿈이다. 한나는 “남성잡지 맥심에서 해마다 선발하는 ‘미스 맥심’이 올해의 목표다. 주변의 권유에 힘입어 출전하게 됐다”며 “3월부터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긴 여정이지만 최선을 다해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모델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