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명품 몸매’마저 닮은 쌍둥이 자매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2-13 15:59
입력 2019-02-1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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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티 TV쇼 ‘배드 걸스 클럽 시즌14’의 출연자 클레몬트 쌍둥이 자매(가운데)가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 패션위크’의 브랜드 ‘더 블론즈’ 패션쇼 무대에 올랐다.
로이터 연합뉴스 -
리얼리티 TV쇼 ‘배드 걸스 클럽 시즌14’의 출연자 클레몬트 쌍둥이 자매가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 패션위크’의 브랜드 ‘더 블론즈’ 패션쇼 무대에 올랐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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