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여심 홀리는 싱그러운 미소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9-01 19:33
입력 2016-09-01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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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광주 비엔날레전시관에서 열린 2016 광주비엔날레 개막식에서 광주비엔날레 홍보대사로 위촉된 한류스타 현빈이 활짝 웃고 있다.
연합뉴스 -
1일 오후 광주 비엔날레전시관에서 열린 2016 광주비엔날레 개막식에서 광주비엔날레 홍보대사로 위촉된 한류스타 현빈이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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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광주 비엔날레전시관에서 열린 2016 광주비엔날레 개막식에서 광주비엔날레 홍보대사로 위촉된 한류스타 현빈이 활짝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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