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뉴욕 아시안영화제서 스타 아시아상 수상
수정 2016-07-06 15:09
입력 2016-07-06 15:09


이병헌은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린 뉴욕 아시안 영화제에 참석해 수상 후 “아시아 영화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 뉴욕에 와서 관객 여러분께 영화 ‘내부자들’을 보여 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상식 후 영화 ‘내부자들’이 뉴욕에서 최초로 상영되고 이병헌과 관객간의 대화가 진행됐다.
스타 아시아상은 아시아 영화 발전에 공을 세운 스타들에게 주는 상으로, 지난해에는 홍콩 배우 궈푸청(郭富城·곽부성)이 받았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