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이, 사랑스러운 보헤미안으로 변신… 군살없는 탄탄한 몸매 자랑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5-19 15:36
입력 2016-05-19 15:35
이미지 확대


이미지 확대
패션매거진 ‘쎄씨(CeCi)’가 6월호를 통해 유이의 도쿄 화보를 공개했다. 드라마 <결혼계약>을 끝낸 배우 유이는 지난 6일 쎄씨와 함께 도쿄로 떠났다.

맑은 날씨 속에 진행된 이번 화보에는 유이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고스란히 담겼다. 오랜만에 도쿄를 찾아 설레는 모습을 보인 그녀는 그 어느 때보다 자유롭고 평온하게 도시를 즐겼다. 촬영 관계자는 아침 일찍 일어나 틈틈이 수영 등 좋아하는 운동을 즐기고, 촬영이 시작되면 스텝들을 세심하게 챙기는 등 배려있고 건강한 유이의 매력을 엿볼 수 있었다며 애정을 보였다. 특히 그녀는 큰 키와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로 이번 화보의 컨셉인 보헤미안 룩을 훌륭하게 소화했다.

한편, 서울로 돌아온 유이는 “드라마가 끝난 후에 ‘혜수’가 아닌 유이로 돌아와 예쁜 도쿄 길거리를 자유롭게 다니며 예쁜 화보를 촬영할 수 있어 정말 즐거웠다. 함께 간 스텝들과 호흡이 너무 잘 맞아서 마치 여행 온 것처럼 행복했던 기억이었다”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사진제공 | 쎄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21년 역사의 서울신문 회원이 되시겠어요?
닫기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