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최유정, 만화 여주인공 닮은 연예인 1위”
수정 2016-05-09 09:58
입력 2016-05-09 09:58
만화전문 사이트 ‘코미카’ 모델 발탁
11인조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의 최유정이 만화전문 사이트의 모델로 발탁됐다.
연합뉴스
온라인에선 비현실적인 미모를 지닌 여성을 ‘만화를 찢고 나온 여자’란 뜻의 ‘만찢녀’라 부르는데 최유정이 내로라하는 여자 연예인들을 제치고 대중적인 인기를 확인시켜줬다는 설명이다.
최유정은 101명의 연습생이 경쟁한 엠넷 ‘프로듀스 101’에서 3위에 올라 아이오아이 멤버로 확정됐다. 최근 아이오아이로 데뷔 앨범을 내고 타이틀곡 ‘드림 걸스’로 활동 중이다.
코미카는 웹툰 작가들의 원작과 함께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게임 등으로 사업 모델을 확장하는 만화 플랫폼이다. 현재 100여 타이틀의 웹툰, 단행본 및 애니메이션을 서비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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