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서울, 섹시한 ‘비키니’ 심사…본선 24명 미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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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석 기자
수정 2016-05-11 09:45
입력 2016-05-09 17:20


지난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6 미스서울 선발대회’가 열렸다.

이날 본선에 오른 최종 후보자 24명 중 진(1명), 선(2명), 미(3명)로 선발된 후보자는 오는 7월 8일 열릴 ‘2016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서울 지역 대표로 출전한다.

이날 후보자들은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수영복 심사에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미스서울 진에는 참가번호 6번 김진솔씨가 뽑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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