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여신 홍수아, 비현실적 한줌 개미허리 뽐내… “바비인형이 따로없네”
수정 2014-12-18 13:45
입력 2014-12-18 13:45

이에 네티즌들은 “홍수아 중국에서 인기많다던데”, “한국작품에서 보고싶어요”,”바비인형이따로없다~”,”주머니에 넣고싶다”,”홍수아 미모에 물이 올랐다.”,”중국어실력 장난 아니던데.” 라는 반응을 보였다.
홍수아는 현재 중국에서 예매율 판매율1위에 상영중인 중국공포영화 “원령”의 여주인공으로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발휘해 대륙을 뜨겁게 달군 바 있다.
2015년 중국의 최대 기대작 “억만계승인”에서 최시원과 호흡을 맞춘 홍수아는 내년 방송을 앞두고 새로운 한류스타로 발돋움하며 중국에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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