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 10살 연하 미모의 해금 연주가와 ‘백년가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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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1-06 15:29
입력 2014-11-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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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경민과 해금 연주자 김유나가 2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사진제공|나우 웨드
가수 홍경민과 해금 연주자 김유나가 2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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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경민과 해금 연주자 김유나가 2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사진제공|나우 웨드
가수 홍경민과 해금 연주자 김유나가 2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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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경민과 해금 연주자 김유나가 2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사진제공|나우 웨드
가수 홍경민과 해금 연주자 김유나가 2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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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경민과 해금 연주자 김유나가 2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사진제공|나우 웨드
가수 홍경민과 해금 연주자 김유나가 2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사진제공|나우 웨드
가수 홍경민, 해금 연주가 김유나 부부의 결혼식 본식 사진이 공개됐다.

홍경민과 김유나 부부는 2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행복한 웨딩마치를 울렸다.

평소 성격 좋고 의리있는 연예인으로 정평이 나 있는 홍경민인 만큼 이날 결혼식에는 1000명이 넘는 하객들이 참석해 홍경민의 결혼을 축하했다.

홍경민과 김유나는 3일 몰디브로 신혼 여행을 떠났다.

사진제공: 나우 웨드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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