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마술사로 변신한 정경호, ‘끈적함 속 섹시함 더해져’ 눈길
수정 2014-09-23 16:52
입력 2014-09-23 00:00


무대 위에 선 정경호는 무슨 생각을 할까?
정경호가 <아레나> 10월호 화보를 통해 무대 위 홀로 연기하는 배우의 모습을 표현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 시간을 낸 정경호는 촬영장에서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 촬영 팀이 원하는 모습을 누구보다 빠르게 표현했다는 후문이다.
촬영 관계자는 “어떤 상황을 제시하면 그에 알맞은 감정을 표현해 그 속도에 사진가가 감탄할 정도였다”라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정경호는 인터뷰에서 지금 현재 연기에 임하는 태도와 연기 외적인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냈다.
자세한 내용은 <아레나> 10월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정경호는 드라마 <끝없는 사랑>에서 한광철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추후에 아레나 홈페이지(www.arenakorea.com)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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