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소녀’ 이성경, 갈색눈+금발머리 셀카 공개…다코타 패닝 느낌 물씬
수정 2014-09-15 16:27
입력 2014-09-15 00:00

모델 겸 배우 이성경이 일찍이 겨울 패션을 선보였다.
이성경은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고 있나? 벌써 겨울옷이 나온다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성경은 털모자와 니트를 입은 채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카메라를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특히 밝은 갈색의 눈동자와 금발 머리로 더욱 이국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이성경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오소녀 역을 맡아 ‘행동장애’가 있는 오소녀 역을 맡아 연기자로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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