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간 출혈로 입원…13일 YG패밀리 공연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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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9-12 13:43
입력 2014-09-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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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즈 취하는 빅뱅
포즈 취하는 빅뱅 그룹 빅뱅이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클럽에서 열린 패션브랜드 ’노나곤’ 론칭파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12일 새벽 교통사고를 당한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24)가 간에 경미한 출혈이 있어 병원에 입원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게자는 이날 통화에서 “병원에서 정밀 진단 결과 골절은 없지만 간에 경미한 출혈이 있어 입원했다”며 “의료진이 1주일 정도 입원 치료하면 회복될 것이라고 진단했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이어 “승리는 건강 회복을 위해 오는 13~14일 싱가포르에서 열릴 YG 패밀리 월드투어에는 참석하지 못할 예정”이라며 “빅뱅은 네 멤버가 공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승리는 이날 오전 3시 36분께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반포대교 인근 강변북로에서 포르셰 승용차를 타고 일산방향으로 달리던 중 벤츠를 추돌하는 사고를 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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