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람 데뷔곡 ‘예뻐졌다’ 음원차트 상위권 휩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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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8-07 16:24
입력 2014-08-07 00:00
가수 박보람의 데뷔곡 ‘예뻐졌다’가 일부 음원 차트에서 1위에 오르는 등 선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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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연합뉴스
박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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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에서의 활약과 다른 가수의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정식 데뷔 이전에 이름이 알려진 점을 고려해도 데뷔곡의 성과로는 상당한 수준이다.

7일 정오 발매된 박보람의 첫 디지털 싱글곡 ‘예뻐졌다’는 발매와 함께 엠넷닷컴, 지니, 올레뮤직, 벅스 등의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또 멜론, 소리바다, 다음뮤직 등의 차트에서도 최상위권에 올랐다.

’슈스케’ 방송 4년 만에 데뷔한 박보람의 ‘예뻐졌다’는 힙합 리듬이 결합된 미디움 템포 곡으로 쉬운 멜로디와 복고풍 피아노 연주가 특징이다. 그룹 블락비의 지코가 피처링했다.

노래 가사에는 예뻐지기 위해 노력하고 그 결과 달라진 모습으로 자신감을 얻었다는 박보람 자신의 이야기가 녹아있다. 실제 박보람은 데뷔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32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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