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Ysone #7th’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소녀시대의 영문명인 ‘Girls generation’과 7주년이라는 뜻의 ‘7TH ANNIVERSARY’ 글과 함께 7개의 초가 꽂혀 있는 배 모형 케이크가 놓여 있었다.
태연이 인스타그램에 마지막으로 사진을 게재한 것이 지난 6월 엑소의 멤버 백현과의 열애설을 암시하는 ‘오레오 사진’이었기 때문에 태연의 인스타그램 사진 업로드는 팬들에게 더욱 반가운 소식이었다.
인스타그램의 사진을 본 소녀시대 팬들은 “난 언니가 더 꿋꿋하게 인스타 했음 좋겠어요”, “백현이 잘부탁하고 깨지지 말고 오래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2007년 8월 2일 싱글 앨범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해 올해로 7주년을 맞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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