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영, 영화 ‘오늘의 연애’로 연기자 데뷔
수정 2014-07-30 10:51
입력 2014-07-30 00:00

소속사 웰메이드이엔티는 화영이 ‘오늘의 연애’에서 통통 튀는 매력의 여대생 희진 역을 맡았다고 30일 밝혔다.
이승기와 문채원이 호흡을 맞추는 ‘오늘의 연애’는 ‘너는 내 운명’과 ‘그 놈 목소리’를 만든 박진표 감독의 로맨스 영화다. 내년 개봉 예정이다.
화영은 “첫 영화인만큼 많이 긴장되고 걱정되지만 최선을 다해 좋은 작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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