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보다 부드러운 남자 이민호, 초특급 매력 발산 팬심 흔들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4-07-09 17:07
입력 2014-07-09 00:00
이미지 확대
“제가 만든 커피 누가 드시겠어요?”
“제가 만든 커피 누가 드시겠어요?” 배우 이민호
사진=투썸플레이스 제공


이미지 확대
라떼 아트보다 아름다운 남자
라떼 아트보다 아름다운 남자 배우 이민호
사진=투썸플레이스 제공


이미지 확대
그윽한 옆모습의 이민호
그윽한 옆모습의 이민호 배우 이민호
사진=투썸플레이스 제공


이미지 확대
활짝 웃는 이민호
활짝 웃는 이민호 배우 이민호
사진=투썸플레이스 제공
이미지 확대
“제가 선물 드릴게요”
“제가 선물 드릴게요” 배우 이민호
사진=투썸플레이스 제공


이미지 확대
직접 커피를 만들고 있는 이민호
직접 커피를 만들고 있는 이민호 배우 이민호
사진=투썸플레이스 제공


이미지 확대
사회자 박슬기에게 다정한 이민호
사회자 박슬기에게 다정한 이민호 배우 이민호
사진=투썸플레이스 제공
이미지 확대
“20대가 가기 전에 더 많은 작품 하고 싶어요”
“20대가 가기 전에 더 많은 작품 하고 싶어요” 배우 이민호
사진=투썸플레이스 제공
배우 이민호가 투썸플레이스 고객과 약속한 데이트를 멋지게 소화해 냈다.

이민호는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CGV 청담 씨네시티 3층 M-Cube에서 ‘투썸 페어링과 함께하는 이민호 팬미팅’에 참석,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번 팬미팅은 이민호가 투썸플레이스 페이스북에 선보인 영상을 보고, 데이트 신청 이벤트에 참가한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초청해 진행됐다. 투썸플레이스 측은 이민호가 SBS ‘상속자들’로 전 세계 한류 열풍을 이끌고 있으며, 차기작인 영화 ‘강남블루스’ 개봉도 앞두고 있어 평소보다 응모 열기가 매우 뜨거웠다고 설명했다.

이날 이민호는 투썸플레이스 데이트 신청 영상에서 다수의 팬이 선택한 음악과 함께, 역시 팬들이 선택한 옷을 입고 깜짝 등장했다. 또한 투썸플레이스의 신메뉴인 ‘아이스 민트 아메리카노’를 직접 만드는 퍼포먼스를 능숙하게 선보여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어서 최근 ‘마셰코 페어링’으로 출시된 ‘너티 카라멜 타르트’와 함께 한 명의 팬에게 직접 선물 하기도 했다.

또한 이민호는 “그동안 함께 연기했던 여성 연기자 중 가장 편하고 즐겁게 작업할 수 있었던 파트너는 김희선”이라며, 김희선에게 어울리는 디저트로 최근 ‘마셰코 페어링’ 신제품인 ‘라즈베리 쇼콜라 타르트’를 추천했다. 추천 이유에 대해 이민호는 “빨간 라즈베리 컬러와 새콤한 맛이 톡톡 튀는 매력을 지닌 김희선씨와 잘 어울릴 듯 하다”고 의견을 밝혔다.

이날 시종일관 유머가 섞인 대화로 팬심을 사로잡던 이민호는 팬들을 향해 사뭇 진지하게 본인의 소망을 밝히기도 했다. 이민호는 팬들에게 “20대가 가기 전 더 많은 작품을 하고 싶다. 안타깝게 올해도 한 작품밖에 하지 못할 것 같다”며 “물론 연애도 하고 싶다. 꼭 연인이 아니어도 누군가와 소통하고 생각을 공유하는 것은 삶에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평소 이미지대로 사려 깊은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서 이민호는 “나에게 팬이란 배우로서 존재 이유”라며 팬에 대한 감사도 잊지 않았다. 특히 팬들에게 전하는 마지막 인사에서 평소 팬미팅에서만 부르는 것으로 알려진 본인의 미발표곡 ‘Say Yes’ 한소절을 간단한 안무와 함께 수줍게 선보이며 “모든 팬들께 감사드리며, 곧 강남블루스를 통해 인사 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해 팬들을 감동시켰다.

이민호의 팬미팅을 진행한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평소 인성이 바르고 유머가 뛰어나다는 평을 받는 스타답게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진심이 담긴 태도와 함께 여유 있는 모습을 보여줘 그가 정말 좋은 배우임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극찬했다.

‘투썸페어링과 함께하는 이민호 팬미팅’ 미공개 영상과 사진은 뚜레쥬르 페이스북 (facebook.com/ATWOSOMEPLACE)을 통해 8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21년 역사의 서울신문 회원이 되시겠어요?
닫기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