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는 6월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평생 숙제처럼 하는 운동. 이제는 건강을 위해서”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운동 중에 찍은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복근을 드러낸 민소매 튜브톱 운동복에 한뼘 핫팬츠 차림으로 헬스장으로 보이는 고세서 운동 중이다. 한쪽 팔꿈치를 바닥에 디딘 채 다리를 들어올리는 고난도 동작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선명한 11자 복근과 길게 쭉 뻗은 각선미 역시 시선을 잡아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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