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윤혜진 딸, 지온의 ‘첫돌’맞이 오색저고리·통통한 볼 “귀여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4-06-20 17:07
입력 2014-06-20 00:00
이미지 확대
배우 엄태웅과 발레리나 윤혜진, 그리고 그들의 딸 엄지온 사진=윤혜진 인스타그램
배우 엄태웅과 발레리나 윤혜진, 그리고 그들의 딸 엄지온
사진=윤혜진 인스타그램


배우 엄태웅의 아내 발레리나 윤혜진이 딸 엄지온 양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윤혜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5년 묵은 내 돌복 물려받은 딸. 흔들린 아빠”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첫 돌을 맞아 한복을 입은 딸 엄지온 양과 행복한 미소를 짓는 엄태웅, 윤혜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엄태웅와 윤혜진 부부는 지난해 6월 18일 딸을 얻었다. 이들은 지난해 1월 9일 결혼했으며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을 통해 결혼 계획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21년 역사의 서울신문 회원이 되시겠어요?
닫기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