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금2’에 이영애 안 나온다더니 결국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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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6-11 18:18
입력 2014-06-11 00:00

MBC, 제작 연기…연내 방송 불발

MBC 드라마 ‘대장금’의 속편 제작이 연기됐다. 최소한 연내 방송은 물건너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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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2004년 방송된 MBC 드라마 ‘대장금’의 주인공 이영애. ‘대장금’ 이후 10년 만에 후속편에 출연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신문 포토라이브러리
2003~2004년 방송된 MBC 드라마 ‘대장금’의 주인공 이영애. ‘대장금’ 이후 10년 만에 후속편에 출연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신문 포토라이브러리
MBC 관계자는 11일 “드라마 ‘대장금2’의 제작이 연기됐다. 올해는 방송되지 않겠지만 ‘대장금2’ 제작과 관련된 논의는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장금2’는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 ‘야경꾼일지’의 후속으로 오는 10월 전파를 탈 예정이었다.

’대장금2’의 제작은 전편 ‘대장금’ 주연 배우 이영애가 일신상의 이유로 출연을 고사하면서 제작이 지연돼 왔다. 아직까지 ‘대장금2’의 감독과 제작진, 출연 배우들의 라인업은 확정되지 않았다.

‘대장금’은 2003년부터 약 1년동안 방송되면서 최고 시청률 55.5%를 기록한 인기 드라마로, 전세계 90여 개국에 수출돼 ‘드라마 한류’ 열풍을 일으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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