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금2’에 이영애 안 나온다더니 결국엔…
수정 2014-06-11 18:18
입력 2014-06-11 00:00
MBC, 제작 연기…연내 방송 불발
MBC 드라마 ‘대장금’의 속편 제작이 연기됐다. 최소한 연내 방송은 물건너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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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2’의 제작은 전편 ‘대장금’ 주연 배우 이영애가 일신상의 이유로 출연을 고사하면서 제작이 지연돼 왔다. 아직까지 ‘대장금2’의 감독과 제작진, 출연 배우들의 라인업은 확정되지 않았다.
‘대장금’은 2003년부터 약 1년동안 방송되면서 최고 시청률 55.5%를 기록한 인기 드라마로, 전세계 90여 개국에 수출돼 ‘드라마 한류’ 열풍을 일으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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