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제시카 알바·미란다 커, ‘파리에 나타난 두 미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4-02-28 11:25
입력 2014-02-27 00:00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패션위크에서 모델들이 패션 브랜드 H&M의 2014-2015 가을/겨울 기성복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패션쇼에는 배우 제시카 알바와 모델 미란다 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AP/뉴시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21년 역사의 서울신문 회원이 되시겠어요?
닫기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