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비키니 아메리카 출신 ‘앗! 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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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2-24 19:05
입력 2014-02-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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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비키니 아메리카 출신이자 할리우드 연예인 헬스 트레이너 제니퍼 니콜 리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미스 비키니 아메리카 출신이자 할리우드 연예인 헬스 트레이너 제니퍼 니콜 리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미스 비키니 아메리카 출신이자 할리우드 연예인 헬스 트레이너 제니퍼 니콜 리(38)가 23일(현지시간)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의 한 수영장에서 나오던 중 비키니 끈이 풀리자 멋쩍은 듯 웃고 있다.



177㎝에 육감적인 몸매를 지닌 제니퍼 니콜 리는 두 아이를 출산한 뒤 체계적인 다이어트로 1996년 미스 비키니에 뽑혔다. 이후 피트니스 전문회사 ‘JBL 퓨전 체육관’을 운영하면서 ‘섹시한 바디 다이어트’ 책과 DVD를 출판, 베스트셀러 저자로도 주목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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