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 켄트의 아찔한 비키니 자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4-01-05 15:48
입력 2014-01-05 00:00


몰도바 출신의 모델 겸 배우 올가 켄트(26)가 마이애미 해변에서 비키니 자태를 뽐내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뉴스는 1일 최소한의 부위만 겨우 가려지는 초미니 비키니를 입고 마이애미 해변에 나온 올가 켄트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런 차림으로 나온 올가 켄트 스스로 부담을 느낀 듯 수시로 비키니의 신체 밀착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21년 역사의 서울신문 회원이 되시겠어요?
닫기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