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은 것 맞아?’…리한나, 아찔 착시 비키니 사진 공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3-04-29 10:50
입력 2013-04-29 00:00
이미지 확대
리한나가 섹시한 비키니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리한나 인스타그램
리한나가 섹시한 비키니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리한나 인스타그램


과거 폭행 사건으로 화제를 모은 남지친구 크리스 브라운과 결별과 재결합을 반복해 관심을 끌고 있는 팝스타 리한나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슬아슬한 비키니를 입고 찍은 휴가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사진 속에 리한나는 과감한 디자인의 골드 컬러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S라인 몸매와 건강한 구리빛 피부를 뽐내고 있다. 특히 골드 컬러의 비키니는 아무것도 입지 않은 듯한 착시 효과를 내 눈길을 끈다.

가슴과 허리선에 새겨진 타투는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커다란 링 귀걸이와 독특한 디자인의 선글라스도 휴양지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

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21년 역사의 서울신문 회원이 되시겠어요?
닫기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