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카페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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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1-23 13:29
입력 2013-01-23 00:00
걸그룹 소녀시대를 모티브로 한 카페가 생긴다.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한 이색 팝업 카페 ‘소녀시대 EXPRESS’는 오는 2월 7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개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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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 스포츠서울 제공
소녀시대 윤아
스포츠서울 제공
이 카페에 가면 소녀시대와 관련된 40여 개의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다. 또 밸런타인데이를 위한 스페셜 초콜릿을 비롯해 케이크, 마카롱 등의 베이커리와 티스푼, 머그컵, 테이블웨어, 모자, 티셔츠 등을 진열한다.

여기에 스툴, 소파, 전등 등 행사 중에 전시, 사용되는 소녀시대 배경의 인테리어 소품도 판매될 예정이다. 한 공간에서 쇼핑과 놀이, 음식, 패션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라이프 스타일 카페로서 전 연령층의 관심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SMTOWN passport를 소지한 방문객에게는 특별 선물도 제공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타이틀 곡 ‘I Got a Boy’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소녀시대는 지난 주 각종 음악 순위 프로그램에서 2주 연속 1위에 올라 가요계 막강 힘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스포츠서울닷컴 심재걸 기자 shim@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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