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민, 입술 쭉 ‘도발’ 셀카…섹시 매력 발산
수정 2012-09-03 14:27
입력 2012-09-03 00:00
[스포츠서울닷컴 | 이현경 기자] 미쓰에이 멤버 수지와 민이 깜찍하면서도 도발적인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민은 지난 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애교 폭발 수지, 나도 좀 가르쳐줘. 싫어 싫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수지와 민은 입술을 살짝 내민 채 카메라를 응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수지는 긴 생머리를 풀어헤친 채 앵둣빛 입술을 내밀어 섹시미를 과시했다. 민은 양갈래로 땋아 내린 헤어스타일로 깜찍한 매력을 강조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둘 다 귀여우면서도 섹시하다”, “이제는 성숙한 매력도 엿보인다”, “깜직한데 섹시하기까지”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hk0202@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민은 지난 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애교 폭발 수지, 나도 좀 가르쳐줘. 싫어 싫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수지와 민은 입술을 살짝 내민 채 카메라를 응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수지는 긴 생머리를 풀어헤친 채 앵둣빛 입술을 내밀어 섹시미를 과시했다. 민은 양갈래로 땋아 내린 헤어스타일로 깜찍한 매력을 강조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둘 다 귀여우면서도 섹시하다”, “이제는 성숙한 매력도 엿보인다”, “깜직한데 섹시하기까지”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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