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김승우 등 플레이보이즈 야구단 도쿄돔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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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9-14 11:12
입력 2011-09-14 00:00
‘도쿄돔에서 한번 더!’

장동건. 김승우 등이 소속된 연예인 야구단 플레이 보이즈 야구단이 도쿄돔에서 자선경기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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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장동건
일본 산케이스포츠 온라인판인 산스포닷컴은 14일 “한국의 연예인 야구단 ‘플레이 보이즈’의 단장인 김승우가 13일 일본 대지진 자선 야구대회 ‘제2회 일한 드림게임’ 기자발표를 했다”면서 “오는 10월24일 도쿄돔에서 개최한다”고 보도했다.

‘플레이 보이즈’의 자선야구대회는 지난 1월2일 아이티 지진 복구 성금 모금을 위해 도쿄돔에서 일본 프로야구 OB선수와 가진 대회 이후 두번째다. 김승우는 기자간담회에서 “평소 한류드라마나 K팝을 즐기시겠지만. 이번에는 한국의 야구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친선 경기 수익금은 일본 대지진 참사로 아직도 고통받고 있는 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경기 티켓은 17일부터 판매된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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