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10월 4일 현역 입대 영장 받아
수정 2011-07-29 11:32
입력 2011-07-29 00:00
비가 10월 4일 현역 입대 영장을 받았다.
병무청은 최근 비에게 10월 4일부로 입대를 하라는 영장을 발부했다.
드라마 ‘풀하우스’ 배우 비(정지훈)
이에 대해 소속사측은 “입대 영장이 나온 것은 맞지만 이에 앞서 몇가지 국제적인 행사들이 있어 스케줄을 정리중”이라면서 “병무청에 이같은 뜻을 전달해서 입대시기를 조율중이다. 조금 늦춰질 수도 있지만 올해 안에는 입대를 해야한다”고 말했다. 비는 입대와 관련해 “시기는 10월~12월사이, 육군 현역 입대가 우선”이라는 입장을 밝혀왔다.
현재 입대전 마지막 작품인 영화 ‘비상: 태양 가까이’의 막바지 촬영과 신곡 녹음을 병행하고 있는 비는 다음달 13일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 제주, 광주 등을 거쳐 9월 24~25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입대전 아듀 전국투어콘서트를 갖는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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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은 최근 비에게 10월 4일부로 입대를 하라는 영장을 발부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측은 “입대 영장이 나온 것은 맞지만 이에 앞서 몇가지 국제적인 행사들이 있어 스케줄을 정리중”이라면서 “병무청에 이같은 뜻을 전달해서 입대시기를 조율중이다. 조금 늦춰질 수도 있지만 올해 안에는 입대를 해야한다”고 말했다. 비는 입대와 관련해 “시기는 10월~12월사이, 육군 현역 입대가 우선”이라는 입장을 밝혀왔다.
현재 입대전 마지막 작품인 영화 ‘비상: 태양 가까이’의 막바지 촬영과 신곡 녹음을 병행하고 있는 비는 다음달 13일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 제주, 광주 등을 거쳐 9월 24~25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입대전 아듀 전국투어콘서트를 갖는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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