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무한도전’ 촬영 중 머리 부상
수정 2011-07-22 17:06
입력 2011-07-22 00:00
개그맨 정준하가 MBC ‘무한도전’ 촬영 중 머리를 다쳤다.
MBC 관계자는 22일 “정준하가 어제 ‘무한도전’에서 수영장 게임 장면을 촬영하다 앞머리가 찢어져 7바늘을 꿰맸다”며 “당분간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준하는 여름방학 특집을 녹화 중이었다. 그는 이달 말 ‘무한도전’ 팀이 참가하는 조정대회에는 예정대로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정준하는 여름방학 특집을 녹화 중이었다. 그는 이달 말 ‘무한도전’ 팀이 참가하는 조정대회에는 예정대로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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