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또… 日 오리콘 새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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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7-06 00:30
입력 2011-07-06 00:00

음반 발매 첫 주 10만장 연속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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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의 섹시한 무대  연합뉴스
카라의 섹시한 무대
연합뉴스
인기 걸그룹 카라가 일본 가요차트 오리콘의 역사를 새로 썼다.

지난 4월 출시해 해외 여성 아티스트 음반 가운데 발매 첫 주 역대 최고 판매량인 12만 3000장을 기록한 세 번째 싱글 ‘제트코스터 러브’에 이어 지난달 29일 선보인 네 번째 싱글 ‘고고 서머!’(Go Go Summer)가 발매 첫주 11만 4000장이 팔려 오리콘 주간 순위 2위를 기록한 것. 솔로를 포함해 해외 여성 아티스트가 음반 발매 첫 주 판매량 10만장을 연속 돌파하기는 오리콘 순위조사 44년 역사상 처음이다.

남성 아티스트까지 포함하더라도 한국 아이돌 그룹 동방신기 이래 두 번째다. 카라는 지난해 데뷔 싱글 ‘미스터’(5위)를 비롯해 ‘점핑’(5위), ‘제트코스터 러브’(1위) 등 4장의 싱글 음반 전부를 톱5에 올려놨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2011-07-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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