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인보우, 수중발레 공연 풀버전 공개된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1-02-25 11:58
입력 2011-02-25 00:00
이미지 확대
레인보우 수중발레 장면
레인보우 수중발레 장면
걸그룹 레인보우의 수중발레 공연 풀버전이 방송 전파를 탄다.

오는 27일 방송하는 MBC ‘아이돌스타 육상. 수영 선수권대회 못다 한 이야기’를 통해서다. 이달 초 설 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수영선수권대회’에서 레인보우는 빡빡한 스케줄을 쪼개 수영발레 전 국가대표였던 이현애 코치에게 4개월 동안 혹독한 훈련을 받으며 수중발레 공연을 준비했으나 40초 분량으로만 편집. 방송돼 많은 시청자의 아쉬움을 산 바 있다.



이번 ‘~못다 한 이야기’에서는 레인보우의 수중발레 공연 장면과 인터뷰 및 아이돌스타이 펼친 남녀 400M 계주. 높이뛰기 등 여러 종목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김상호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21년 역사의 서울신문 회원이 되시겠어요?
닫기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