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이 보령 메디앙스 사장?’ 슈주 최시원, 알고 보니 엄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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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1-05 13:23
입력 2011-0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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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최시원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이 ‘엄친아’대열에 합류했다.

최시원의 부친이 보령 메디앙스의 새 대표이사가 된 최기호 사장인 것으로 밝혀졌다.

보령 메디앙스는 지난 3일 최 사장을 보령 메디앙스의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1952년 충남 천안에서 태어난 그는 동국대 행정학과 졸업 후 한화그룹 등을 거쳐 한국슬림패션 사장 등을 역임했다. 성공회대 경영학부 겸임교수로도 재직중이다.

최 사장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는데 최시원은 그의 장남이다. 최시원은 슈퍼주니어 활동 외에 방영중인 SBS 월화극 ‘아테나:전쟁의 여신’에도 출연해 연기자로도 호평받고 있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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