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종의 서재’ 집옥재에서 즐기는 독서
수정 2024-04-03 15:54
입력 2024-04-03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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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울 경복궁 집옥재에서 관람객이 책을 보고 있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이날부터 고종이 서재 겸 집무 공간으로 썼던 집옥재와 팔우정 내부를 도서관처럼 꾸며 관람객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2024.4.3
연합뉴스 -
3일 서울 경복궁 집옥재에서 관람객이 책을 보고 있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이날부터 고종이 서재 겸 집무 공간으로 썼던 집옥재와 팔우정 내부를 도서관처럼 꾸며 관람객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20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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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울 경복궁 관람객들이 집옥재를 돌아보고 있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이날부터 고종이 서재 겸 집무 공간으로 썼던 집옥재와 팔우정 내부를 도서관처럼 꾸며 관람객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20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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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울 경복궁 집옥재에서 관람객이 책을 보고 있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이날부터 고종이 서재 겸 집무 공간으로 썼던 집옥재와 팔우정 내부를 도서관처럼 꾸며 관람객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20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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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울 경복궁 집옥재에서 관람객이 책을 보고 있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이날부터 고종이 서재 겸 집무 공간으로 썼던 집옥재와 팔우정 내부를 도서관처럼 꾸며 관람객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20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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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울 경복궁 집옥재에서 관람객이 책을 보고 있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이날부터 고종이 서재 겸 집무 공간으로 썼던 집옥재와 팔우정 내부를 도서관처럼 꾸며 관람객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20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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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울 경복궁 집옥재에서 관람객이 책을 보고 있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이날부터 고종이 서재 겸 집무 공간으로 썼던 집옥재와 팔우정 내부를 도서관처럼 꾸며 관람객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20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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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이날부터 고종이 서재 겸 집무 공간으로 썼던 집옥재와 팔우정 내부를 도서관처럼 꾸며 관람객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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