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 유교문화·도덕부흥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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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6-12 16:19
입력 2014-06-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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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부흥가 노래로 배우니 재밌어요~”
“도덕부흥가 노래로 배우니 재밌어요~” 12일 성균관 대성전에서 열린 ’1천만 유림 도덕부흥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도덕부흥가를 배우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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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이 절로 나네’
’흥이 절로 나네’ 12일 성균관 대성전에서 열린 ’1천만 유림 도덕부흥 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도덕부흥가를 배우며 춤을 추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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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만 유림 도덕부흥 대회”
“1천만 유림 도덕부흥 대회” 12일 성균관 대성전에서 열린 ’1천만 유림 도덕부흥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만세 삼창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성균관(관장 서정기)은 12일 서울 명륜동 성균관 대성전에서 ‘1천만 유림 도덕부흥 대회’를 열어 유교문화와 도덕부흥 운동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성균관은 이날 대회에서 “기존 폐단을 일소하여 성균관을 재건하고 유림의 명예를 회복하며, 도덕부흥 운동을 전개해 국민의 인성과 윤리 회복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성균관은 도덕부흥을 위해 1천만 유림 배가, 유림증 발급, 공자 탄생일의 성탄일 축제화, 재미있는 서당 운영, 안정적 재정기반 확충 등 사업을 펴나가기로 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도덕부흥 선언문도 채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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