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해 거듭할수록 수위 높아지는 걸그룹 노출
수정 2014-01-10 11:34
입력 2014-01-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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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에이오에이) -
걸그룹 레인보우 유닛 레인보우 블랙 고우리 -
달샤벳 쇼케이스
연합뉴스 -
달샤벳 쇼케이스
연합뉴스 -
달샤벳 쇼케이스
연합뉴스 -
레인보우 블랙 조현영 -
그룹 걸스데이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3집 미니앨범 ‘썸씽’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
그룹 걸스데이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3집 미니앨범 ‘썸씽’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
걸스데이 SOMETHING 뮤비 스틸컷 -
걸스데이 민아 -
걸스데이 유라, 혜리/ 걸스데이공식트위터 제공 -
레인보우 블랙 예고 사진 -
‘SBS 가요대전’ 미쓰에이 수지
사진 속 AOA는 블랙 터틀넥만 입고 있어 다리가 그대로 드러나 진정한 ‘하의 실종’을 선보이며 섹시함을 과시했다.
앞서 컴백한 걸스데이와 달샤벳, 레인보우 블랙이 섹시 컨셉으로 몸매가 드러나는 무대의상을 입고 요염한 춤을 선보여 전보다 한층 성숙해진 섹시함으로 가요계에 섹시 전쟁 신호탄을 쏘아 올렸으며, AOA가 이 걸그룹 전쟁에서 섹시 컨셉으로 다시 한번 대중으로부터 사랑을 받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AOA는 오는 16일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갖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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