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눈보라 속 제설작업
수정 2025-02-04 10:44
입력 2025-02-0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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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북 순창군 일대에서 트랙터를 이용해 제설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순창에는 전날부터 20㎝의 폭설이 내렸다. 2025.2.4 순창군 제공 -
4일 전북 순창군 일대에서 트랙터로 제설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순창에는 전날부터 20㎝의 폭설이 내렸다. 2025.2.4 순창군 제공 -
4일 전북 순창군 일대에서 제설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순창에는 전날부터 20㎝의 폭설이 내렸다. 2025.2.4 순창군 제공 -
4일 전북 순창군 일대에서 트랙터로 제설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순창에는 전날부터 20㎝의 폭설이 내렸다. 2025.2.4 순창군 제공 -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4일 오전 광주 서구 치평동행정복지센터 앞에서 한 시민이 제설 작업을 하고 있다. 2025.2.4 연합뉴스 -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4일 오전 광주 서구 쌍촌동 한 골목길에서 시민이 제설 작업을 하고 있다. 2025.2.4 연합뉴스
4일 전북 순창군 일대에서 트랙터를 이용해 제설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순창에는 전날부터 20㎝의 폭설이 내렸다.
또한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4일 오전 최대 11.7㎝의 눈이 내린 광주 서구 쌍촌동 일대는 출근길 차량 정체가 곳곳에서 빚어졌다.
전날 밤부터 소복이 쌓인 눈이 미처 제설 되지 못하면서 왕복 16차선 도로에서는 차량의 거북이 주행이 계속됐다.대설특보가 내려진 광주(광산)에는 이날 오전 기준 11.7㎝의 눈이 내렸다. 전남 장성에는 대설경보가, 광주·전남 14개(나주·담양·화순·장흥·강진·해남·완도·영암·무안·함평·영광·목포·신안·진도) 시군에는 대설주의보가 각각 발효 중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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