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씬 몸매’ 채정안, 반다나 튜브톱 자태
수정 2026-02-21 13:17
입력 2026-02-21 13:17
배우 채정안이 하와이에서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채정안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문으로 “겨울 방학”이라고 적은 후 “열심히 굽고 먹고 운동하고”라는 글을 남겼다. 또한 “그런데 하와이 날씨 왜 이렇게 추워요”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채정안은 하와이 해변을 배경으로 페이즐리 패턴이 돋보이는 반다나 튜브톱 디자인의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짧은 핫팬츠로 쭉뻗은 각선미까지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만 48세다. 유튜브 채널 ‘채정안TV’를 통해 철저한 자기관리를 보여주는 일상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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