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손으로 외치는 “만세”
수정 2025-02-25 00:05
입력 2025-02-24 18:12

광주 연합뉴스
제106주년 3·1절을 닷새 앞둔 24일 전남 광주 북구청 직장어린이집에서 한복을 입은 아이들이 양손에 태극기를 들고 만세를 외치고 있다.
광주 연합뉴스
2025-02-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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