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겨울 추위를 뚫고 피어난 매화
수정 2025-02-18 17:11
입력 2025-02-18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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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雨水)인 18일 부산 남구 동명대학교에서 봄의 전령사 매화가 꽃망울을 터트려 다가온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2025.2.18.
연합뉴스 -
우수(雨水)인 18일 부산 남구 동명대학교에서 봄의 전령사 매화가 꽃망울을 터트려 다가온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2025.2.18.
연합뉴스 -
절기상 우수(雨水)인 18일 부산 남구 동명대학교에서 봄의 전령사 매화가 꽃망울을 터트려 다가온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2025.2.18.
연합뉴스 -
절기상 우수(雨水)인 18일 부산 남구 동명대학교에서 봄의 전령사 매화가 꽃망울을 터트려 다가온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2025.2.18.
연합뉴스 -
절기상 우수(雨水)인 18일 부산 남구 동명대학교에서 봄의 전령사 매화가 꽃망울을 터트려 다가온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2025.2.18.
연합뉴스
수요일인 19일에도 추위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도, 낮 최고기온은 0∼6도로 예보됐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다. 서울의 경우 아침 최저기온이 -7도지만, 체감온도는 -12도까지 떨어지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며 전라권과 제주도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까지 제주도 산지에는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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