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해수욕장 위협하는 해파리
수정 2024-08-01 16:32
입력 2024-08-0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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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부산 송정해수욕장 인근에 해파리가 떠 있다. 최근 동해안과 남해안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해파리 쏘임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 피서철 해수욕장 안전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2024.8.1.
연합뉴스 -
1일 오후 부산 송정해수욕장 인근에서 송정어촌계 선박으로 해파리가 포획되고 있다. 최근 동해안과 남해안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해파리 쏘임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 피서철 안전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202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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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부산 송정해수욕장 인근에서 송정어촌계 선박으로 해파리가 포획되고 있다. 최근 동해안과 남해안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해파리 쏘임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 피서철 안전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2024.8.1.
연합뉴스 -
1일 오후 부산 송정해수욕장 인근에서 송정어촌계 박병수 간사가 해파리를 포획하고 있다. 최근 동해안과 남해안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해파리 쏘임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 피서철 해수욕장 안전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202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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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부산 송정해수욕장 인근에서 송정어촌계 박병수 간사가 해파리를 포획하고 있다. 최근 동해안과 남해안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해파리 쏘임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 피서철 해수욕장 안전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202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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