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나무에 앉은 호반새
수정 2024-06-25 17:17
입력 2024-06-2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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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인근 나무에 호반새가 앉아 있다.
몸 전체가 붉은색을 띤 이 새는 세계자연보전연맹이 정한 멸종위기등급 관심대상 동물이다. 2024.6.25.
연합뉴스 -
25일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인근 나무에 호반새가 앉아 있다.
몸 전체가 붉은색을 띤 이 새는 세계자연보전연맹이 정한 멸종위기등급 관심대상 동물이다. 202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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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인근 나무에 호반새가 앉아 있다.
몸 전체가 붉은색을 띤 이 새는 세계자연보전연맹이 정한 멸종위기등급 관심대상 동물이다. 202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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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인근 나무 둥지에 호반새가 날아들고 있다.
몸 전체가 붉은색을 띤 이 새는 세계자연보전연맹이 정한 멸종위기등급 관심대상 동물이다. 202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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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인근 나무에 호반새가 먹이를 물고 앉아 있다.
몸 전체가 붉은색을 띤 이 새는 세계자연보전연맹이 정한 멸종위기등급 관심대상 동물이다. 202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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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인근 나무 둥지에서 호반새가 부리를 내밀고 있다.
몸 전체가 붉은색을 띤 이 새는 세계자연보전연맹이 정한 멸종위기등급 관심대상 동물이다. 202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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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인근의 나무 둥지에서 호반새가 알을 품은 호반새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몸 전체가 붉은색을 띤 이 새는 세계자연보전연맹이 정한 멸종위기등급 관심대상 동물이다. 202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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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인근의 나무 둥지에서 호반새가 알을 품은 호반새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몸 전체가 붉은색을 띤 이 새는 세계자연보전연맹이 정한 멸종위기등급 관심대상 동물이다. 202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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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전체가 붉은색을 띤 이 새는 세계자연보전연맹이 정한 멸종위기등급 관심대상 동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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