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이 오나봄
수정 2024-01-31 14:08
입력 2024-01-3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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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그친 31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를 찾은 관광객이 활짝 핀 유채꽃 사이에서 봄이 가까워짐을 실감하고 있다. 2024.1.31 연합뉴스 -
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꽃인 복수초가 첫 개화했다고 31일 밝혔다. 눈을 뚫고 올라오는 꽃으로 알려진 복수초는 이름에 복과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사진은 전날 촬영한 복수초의 모습. 2024.1.31.
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 제공 -
31일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포항시청 인근 야산에 매화나무꽃이 피어 있다. 2024.1.31 연합뉴스 -
비가 그친 31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를 찾은 관광객이 활짝 핀 유채꽃 사이에서 봄이 가까워짐을 실감하고 있다. 2024.1.31 연합뉴스 -
31일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포항시청 인근 야산에 매화나무꽃이 피어 있다. 2024.1.31 연합뉴스 -
비가 그친 31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를 찾은 관광객이 활짝 핀 유채꽃 사이에서 봄이 가까워짐을 실감하고 있다. 2024.1.31 연합뉴스 -
31일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포항시청 인근 야산에 매화나무꽃이 피어 있다. 2024.1.31 연합뉴스 -
비가 그친 31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를 찾은 관광객이 활짝 핀 유채꽃 사이에서 봄이 가까워짐을 실감하고 있다. 2024.1.31 연합뉴스 -
31일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포항시청 인근 야산에 매화나무꽃이 피어 있다. 2024.1.31 연합뉴스
오전 8시 현재 초미세먼지(PM2.5)는 수도권·충남·세종·충북·전북·경북·대구에서 ‘나쁨’ 수준이고 미세먼지(PM10)는 세종에서 나쁨 수준을 보인다.
대기가 정체하며 국외에서 유입된 미세먼지가 빠져나가지 못한 상황에서 국내에서 발생한 먼지까지 더해지며 이날 수도권, 충청, 전북, 대구, 경북 미세먼지가 종일 나쁨 수준이겠다.
밤 한때엔 광주도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으로 짙겠다.
기온은 평년기온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7~14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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