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봉선동 신축아파트 공사현장서 화재

서미애 기자
수정 2024-01-26 10:45
입력 2024-01-26 10:21
30분 만에 진화..인명피해는 없어

26일 오전 8시께 남구 봉선동 한 신축 아파트 공사 현장 최상층인 15층에서 불이 났다.
이번 화재로 아파트 내부 일부가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와 사다리차 등 장비 24대와 인력을 투입해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광주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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