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 영하 21도… 패딩으로 버티는 쪽방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24-01-24 03:26
입력 2024-01-24 03:26
이미지 확대
체감 영하 21도… 패딩으로 버티는 쪽방
체감 영하 21도… 패딩으로 버티는 쪽방 체감온도가 영하 21.7도까지 떨어진 23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의 한 쪽방촌 주민이 좁은 방에서 두꺼운 패딩을 껴입고 서 있다. 기상청은 강추위가 25일까지 이어지다 26일 평년 기온을 되찾겠다고 예보했다.
도준석 전문기자
체감온도가 영하 21.7도까지 떨어진 23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의 한 쪽방촌 주민이 좁은 방에서 두꺼운 패딩을 껴입고 서 있다. 기상청은 강추위가 25일까지 이어지다 26일 평년 기온을 되찾겠다고 예보했다.

도준석 전문기자
2024-01-2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121년 역사의 서울신문 회원이 되시겠어요?
닫기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