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도미사일 발사장 찾은 리설주 [서울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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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기자
박지환 기자
수정 2023-07-13 10:29
입력 2023-07-1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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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12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 고체연료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8형의 시험발사를 감행했다고 13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사진속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부인 리설주가 김 위원장과 함께 박수를 치고 있다.  2023.7.13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북한이 12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 고체연료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8형의 시험발사를 감행했다고 13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사진속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부인 리설주가 김 위원장과 함께 박수를 치고 있다. 2023.7.13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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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12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 고체연료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8형의 시험발사를 감행했다고 13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사진속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부인 리설주가 김 위원장과 함께 박수를 치고 있다.  2023.7.13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북한이 12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 고체연료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8형의 시험발사를 감행했다고 13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사진속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부인 리설주가 김 위원장과 함께 박수를 치고 있다. 2023.7.13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13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공개한 12일 화성-18형 신형 대륙간 탄도미사일 사진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부인 리설주가 김 위원장과 발사 현장에 동행한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리설주가 발사 성공 후 웃는 김 국무위원장 너머로 손뼉을 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2023.7.13 박지환기자

박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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