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동지 맞이, 집안 곳곳 팥죽 뿌리며 액운 안녕~
김태이 기자
수정 2022-12-22 16:27
입력 2022-12-2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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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 맞이, 집안 곳곳 팥죽 뿌리며 액운 안녕~절기상 동지인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내 전통가옥 오촌댁 앞에서 열린 동지 맞이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집안 곳곳 팥죽을 뿌리고 있다.
이날 행사는 일 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짧고 밤의 길이가 가장 긴 동지를 맞이해, 한 해의 액운을 날리기 위해 팥죽을 쒀 고사를 지낸 뒤 집안 곳곳에 팥죽을 뿌리는 전통을 알리기 위해 열렸다. 2022.12.22
연합뉴스 -
절기상 동지, 어르신들 위한 팥죽동지인 22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원각사 무료급식소에서 봉사자들이 팥죽을 포장하고 있다. 2022.12.22
연합뉴스 -
무료급식소 앞에서 팥죽 기다리는 노인들동지인 22일 점심식사를 하려는 노인들이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원각사 무료급식소 앞에 줄을 서 있다. 2022.12.22
연합뉴스 -
동지 팥죽 나눔절기상 동지(冬至)인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 만발식당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신도들에게 팥죽을 나눠주고 있다. 2022.12.22 연합뉴스 -
동지 팥죽 나눔절기상 동지(冬至)인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 만발식당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신도들에게 팥죽을 나눠주고 있다. 2022.12.22 연합뉴스 -
동지 맞이 팥죽 놓고 흥겨운 풍물절기상 동지인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내 전통가옥 오촌댁 앞에서 열린 동지 맞이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집안 곳곳 팥죽을 뿌리며 고사를 지내고 있다.
이날 행사는 일 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짧고 밤의 길이가 가장 긴 동지를 맞이해, 한 해의 액운을 날리기 위해 팥죽을 쒀 고사를 지낸 뒤 집안 곳곳에 팥죽을 뿌리는 전통을 알리기 위해 열렸다. 2022.12.22
연합뉴스 -
조계사 동지 팥죽 나눔동지(冬至)인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 만발식당에서 신도들이 팥죽을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2.12.22.
뉴스1 -
절기상 동지(冬至)인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봉은사에서 신도들이 팥죽을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2.12.22.
뉴시스
절기상 동지인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내 전통가옥 오촌댁 앞에서 열린 동지 맞이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집안 곳곳 팥죽을 뿌리고 있다.
이날 행사는 일 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짧고 밤의 길이가 가장 긴 동지를 맞이해, 한 해의 액운을 날리기 위해 팥죽을 쒀 고사를 지낸 뒤 집안 곳곳에 팥죽을 뿌리는 전통을 알리기 위해 열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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