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행 SRT 열차 대전조차장역 인근서 탈선…7명 다쳐
김태이 기자
수정 2022-07-01 17:09
입력 2022-07-0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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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탈선 사고 현장1일 오후 부산역을 출발해 서울 수서역으로 가던 SRT 열차가 대전조차장역 인근에서 탈선해 6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사고 현장 모습. 2022.7.1.
대전소방본부 제공 -
SRT 탈선 사고 현장1일 오후 부산역을 출발해 서울 수서역으로 가던 SRT 열차가 대전조차장역 인근에서 탈선해 6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사고 현장 모습. 2022.7.1.
대전소방본부 제공 -
탈선한 SRT 열차1일 오후 부산역을 출발해 서울 수서역으로 가던 SRT 열차가 대전조차장역 인근에서 탈선해 6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사고 현장 모습. 2022.7.1.
대전소방본부 제공 -
탈선한 SRT 열차1일 오후 부산역을 출발해 서울 수서역으로 가던 SRT 열차가 대전조차장역 인근에서 탈선해 6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사고 현장 모습. 2022.7.1.
대전소방본부 제공
부산역을 출발해 서울 수서역으로 가던 SRT 열차가 대전조차장역 인근에서 탈선했다.
1일 SR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5분께 SRT 338호차가 대전조차장역 인근에서 궤도를 이탈했다.
당시 차량에는 370여명이 타고 있었고, 이 사고로 7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SR 측은 사고 내용을 전하면서 버스 등을 이용해 승객을 인근 대전역으로 수송 중이라고 밝혔다
이 사고로 SRT 상·하행선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또 선로를 함께 쓰는 KTX 열차의 운행 지연도 불가피한 상황이다.
다만 일반열차 선로는 운행이 가능해 SR 측은 열차를 우회 운행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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