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설이라”…여행·귀성객으로 공항·터미널 북적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1-28 17:45
입력 2022-01-2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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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를 앞둔 28일 서울역에서 귀성객들이 열차에 탑승하고 있다. 2022.1.28
연합뉴스 -
설 연휴를 앞둔 28일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에서 귀성객들이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2022.1.28
연합뉴스 -
설 연휴 하루 앞둔 28일 오전 김포공항 국내선이 여행객으로 붐비고 있다. 2022.1.28
연합뉴스 -
설 연휴를 앞둔 28일 서울역에서 가족이 귀성길에 오르고 있다. 202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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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를 앞둔 28일 서울역에서 귀성객들이 열차에 탑승하고 있다. 202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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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를 앞둔 28일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에서 귀성객들이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202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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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를 앞둔 28일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에서 귀성객들이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202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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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하루 앞둔 28일 오전 김포공항 국내선이 여행객으로 붐비고 있다. 202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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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3시 30분께 찾은 김포공항 국내선은 여행을 떠나려는 시민들과 귀성객들이 분주하게 발걸음을 재촉했다. 출발층 1번 게이트 앞은 주차하려는 차들로 붐볐으며, 내부도 티켓을 발권하려는 줄이 길게 이어졌다. 공항 검색대 앞도 캐리어를 끌고 배낭을 멘 사람들로 가득했다.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도 전국 각지로 향하는 버스를 기다리는 귀성객들로 가득했다. 귀성객들은 캐리어와 명절용 선물 세트를 들고 있었으며, 대합실 내 의자는 빈자리를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
서울역도 코로나 이전처럼 붐비진 않았지만 아이들 손을 잡고 빠른 걸음을 옮기는 시민들이 눈에 띄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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