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0억 횡령’ 피의자, 조사 도중 구급차 실려 병원행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1-07 13:40
입력 2022-01-07 13:39

연합뉴스
이씨는 이날 서울 강서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중 오전 11시 20분께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스스로 경찰에 진료를 받겠다는 의사를 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날 오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업무상 횡령 혐의를 적용해 이씨의 구속 영장을 신청할 계획이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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